짧은 내용의 동영상이나 글귀에만 중독되어 있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긴 글이나 긴 내용의 동영상을 보는게 지루하다고 느껴지더라구요

1분 이내의 짧은 숏츠나, 10줄 내외의 짧은 글만 후루룩 읽게되고

그마저도 스킵할 때도 많아요

점점 도파민에 중독되어서 짧고 강렬한 글귀, 한눈에 들어오는 글들만 읽히는게 고민입니다.

요새는 일부러 숏츠를 피하려고도 하고 부러 영화를 보거나 책을 읽거나

소위 디지털 디톡스를 하려고 노력중인데 쉽지 않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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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익명1
    맞아요ㅠ 저희 애들도 쇼츠 보면 헤어나오지 못해서 걱정이에요ㅠ
  • 익명2
    요즘 숓츠, 릴스 짧은데 재밌는게 너무 많아요.
    한번 보면 시작이 후딱 가버리네요.
    저도 디지털 디톡스 너무 필요한 사람이네요.
  • 익명3
    얼마전 뉴스에서 이문제 나오더라구요
    
  • 익명4
    애들이 특히 이렇게 되니
    긴 글을 읽고 이해도가 떨어지더라구요
  • 익명5
    노력해도 쉽지 않아요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