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아이들한테는 항상 부모가 져주는것 같아요 대립해서 옥신각신 싸워봤자 감정 소모만 된것 같아요 서로의 마음을 헤아려서 문제점을 해결해야 할것 같아요
요즘 아들과 계속 의견도 부딪히고
싸울일이 많아졌어요
사춘기가 너무 심하게 왔거든요
진심이 아니라 사춘기라 그냥 뱉는 말이라는걸
머리로는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데...
꼭 그걸로 상처를 줘요..ㅠ
제 마음이 조절이 안되고 화가 다스려지지않아서
내질러 버리더라구요...ㅠㅠ
아이도 그것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을거라는걸
알면서도 멈춰지거나 하지않아서 저도 힘이드네요..
아이는 사춘기 저는 갱년기가 오는건지..
서로 부딪혀서 큰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