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간의 소통방법이 부족해요

아들둘과큰아들ㅡ하여간 세남자와

살고 있습니다.말이 하두 없으니

절간같아서리 분위기 뛰운다고

헛소리 주저리주저리 하거나

옆집 누가 그러던데 한마디만

하면  말도만되는 소리라며

무시하는 세놈이 괘씸합니다

애들은  아예 핸드폰 켜구

그게 아니구 하면서

가르킵니다~~

정말  실은게  가르치는 소리인데

이것들이 승딜을 건드리네요~~

확  터지네요~~

혼자서   지랄발광  하다가ㅡ

식히려구 나왔습니다

큰싸움이 될거 같아ㅡ자리를

박차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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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그쵸~ 자식이 엄마 맘 몰라주면 속상하죠 ㅜ
    그래서 친구가 좋은 것 같아요.
    남편은 나이들수록 잔소리만 늘고
    애들은 지 생활이 먼저니  돈줄때만 좋아하고
    허탈한 맘 또래친구와 수다로 푸는 수밖에요~
    맘 푸시고 바람쐬며 가다듬어야죠 ㅜㅜ
    집에 가면 또 반복되...고...요
  • 익명2
    ㅎㅎ 웃으면 안되는데 혼자서 지랄발광 하다가 
    나오셨다는 부분에서 빵 터졌네요 ㅎ.
    애들이랑 대화할땐 걔네들이 좋아 하는 주제로 
    다가가 보세요. 부모는 지들 잘되라고 한마디 하는데 애들은 그걸 잔소리로 받아 들이구 경끼를 하더라구요. 
    전 울애들이랑 대화 할려구 애들이 좋아하는 노래 배워서 야 이노래 너무 좋지 않냐? 라고 대화 물꼬를튼적이 있네요. 
    부모 자식 간이 아닌 인간대 인간으로
    대화 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