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그쵸~ 자식이 엄마 맘 몰라주면 속상하죠 ㅜ 그래서 친구가 좋은 것 같아요. 남편은 나이들수록 잔소리만 늘고 애들은 지 생활이 먼저니 돈줄때만 좋아하고 허탈한 맘 또래친구와 수다로 푸는 수밖에요~ 맘 푸시고 바람쐬며 가다듬어야죠 ㅜㅜ 집에 가면 또 반복되...고...요
아들둘과큰아들ㅡ하여간 세남자와
살고 있습니다.말이 하두 없으니
절간같아서리 분위기 뛰운다고
헛소리 주저리주저리 하거나
옆집 누가 그러던데 한마디만
하면 말도만되는 소리라며
무시하는 세놈이 괘씸합니다
애들은 아예 핸드폰 켜구
그게 아니구 하면서
가르킵니다~~
정말 실은게 가르치는 소리인데
이것들이 승딜을 건드리네요~~
확 터지네요~~
혼자서 지랄발광 하다가ㅡ
식히려구 나왔습니다
큰싸움이 될거 같아ㅡ자리를
박차고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