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박증을 고치고 있어요

어릴 때 부터 청결에 대한 강박증과 시간 강박증이 있어요.

 

청결은 제 주변에 있는 물건은 항상 그 자리에 있어야하고 누군가와 함께 음식을 나눠서 먹는 것도 어려웠어요. 너무 깔끔을 떤다고 하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한테 피해가 안가기 때문에 안고치고 있지만, 그래도 고쳐야겠어요ㅠㅠ 사회 생활을 하면서 밖에서 밥을 먹을 때 주변에 미안해지는 상황이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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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와 저도 그러는데요 저도 물건은 항상 제자리에 있어야돼요 
    음식 나눠먹는거 가족이여도 잘 못했구요 
    특정한 것에 깔끔을 떨게 되더라구요 
    근데 어쩌겠어요 ㅠ이런 결벽이 있는데...
    그걸 다 이해는 못하겠지만 이렇게 비슷한 분 만나면 이해도 하고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