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양육자의 영향이 아무래도 클 것 같아요 저도 어머니가 일자 강박증을 겪고 계시고 엄청 청결한 분이시셔서 저도 어릴적부터 일자로 놓는게 버릇이 되었고 먼지 하나라도 떨어져있는 꼴을 못봅니다 양육자 영향이 크네요
평소 음식을 먹을 때 흘릴때마다 닦는 버릇 습관이 있는데 양육을 하며 아아에게도 그렇게 하다보니 아이도 유난히 흘리는 것에 예민하네요 많이 흘리는 과자류는 싱크대 앞에서 먹기도 해요 다른 것은 침대커버가 반듯하지 않으면 싫다면서 수시로 정리를 해요 양육자의 영향인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