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제자리두기

저는15년차 주부입니다 그냥깔끔하게 살림잘하는편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아이들을키우다보니 내마음대로 안되는거에 조금예민해졌더라구요 물건이 늘있던곳에 내가 정한위치에 정렬이 안되어있는것을 좀견디지못하는편입니다 그러다보니 잔소리꾼엄마가 되어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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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그래도 이건 좋은 강박증 같아요
    어디 있는지 언제든 확실히 알잖아요
    아이들도 배워서 그렇게 되겠네요
    좋은 것 같아요
    저는 매일 찾느라 고생이라
  • 익명2
    저도 그래요 
    저도 남편이 쓴걸 제자리에 안놓거든요 
    그래서 화를 엄청 내고요 
    제자리에 안놓으니 자꾸 찾게되고 
    찾다가 없으면 또 사야되니까요 
    애초에 안찾아도 되는건데 찾아야하니까 화가 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