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몽이

반려동물로 말티즈를 키우고 있습니다. 이름은 몽이 입니다.
이제 10년차 키우고 있습니다. 다른 말티즈는 이쯤되면 노견으로 힘들어 한다고 하는데 저희 몽이는 아직도 팔팔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노견이 되면 떠날 준비를 해야한다고 하는데 아직은 실감이 안납니다.
집에 가면 자식들보다 더 반겨주는 우리 몽이가 집에 없다고 하니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영영 우리랑 같이 살것 같은 느낌이 항상 있습니다.
요즘은 2달에 한번씩 제가 미용을 해주고 있는데 나이가 들어서 피부가 많이 늘어지는게 보입니다.
몽아 아프지 말고 우리랑 행복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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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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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쩡
    몽이가 건강하군요
    오래도록 좋은 추억 많이 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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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미라미
    아프지 않고 오래오래 함께 했으면 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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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키우는 강아지가 분명 건강하게
    오래오래 함께 살아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