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두번째 강아지...

반려동물 고민에 한번 쓴 적이 있어요.

엄마가 키우시던 강아지를 엄마가 돌아가시고 제가 데리고 왔는데...

엄마가 돌아가시고 2년 뒤 엄마가 돌아가신 날 무지개 다리를 건넜어요.

엄마도 너무나 갑자기 응급실 가신 지 몇시간 만에 돌아가셨고,

나의 첫번째 강아지도 무지개다리 건너기 전날까지 평소와 똑같이 우리와 생활했어요.

키우던 반려견이 무지개다리를 건너면 그 슬픔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요.

나의 두번째 강아지는 몇년째 고민만 하고 있네요.

0
0
댓글 2
  • 프로필 이미지
    송쩡
    평소랑 같은데 그담날 그렇게 무지개다리를 건너군요 예상치못해 더 슬플것같아여
  • 프로필 이미지
    또리
    그 슬픔은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몰라요 
    저도 강아지를 떠나 보내고 
    키워야 하나 고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