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가족과 의견차이

가족중 한명이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는데 저는 아직 자신이 없습니다. 생명을 들이는 일은 정말 내가 준비 되었을때 신중히 선택해야 하는데 말이죠. 강아지 키우는게 거의 아이 키우는거랑 같다고 생각해요. 밥 주고 때되면 산책시켜주고 틈틈히 놀아주고 목욕시키고 예방접종 및 아프면 병원도 데려가야하고...... 등등 제 체력으로는 정말 힘든걸 알기에 망설여지는거죠. 물론 강아지 키우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다는걸 알지만 그 이유만으로 시작하면 제가 너무 힘들거 같거든요. 좀 더 고민해 보고 신중히 결정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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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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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도도
    신중한게 중요한 것 같아요 예상한 어려움 뿐만 아니라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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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쩡
    얼마나 정성이 필요하고 또 끝까지 책임을 지셔야하니 정말 신중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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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하자으니
    반려동물 키우는 거는 정말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거 같아요. 모든 가족이 동의하면 키워야 될 거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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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연
    강아지 한마리를 키우려면 정말 아이 하나 키우는만큼 정성을 들여야 하더라구요. 저도 자신이 없어서 못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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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들바다
    진짜 반려동물 키우는 건 신중히 해야 하는거 같아요~ 전 가족중에 한명이라도 반대하는 가족이 있음 들이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ㅠㅠ  
  • 지도사랑
    저희집이랑 상황이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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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n
    강아지 키우는 일은 집에서 같이 사는 모든 분들의 몫이라고 생각해요 한사람만 책임지고 키우기에는 손이 많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