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미리하는 걱정일지 모르겠지만

지금 강아지를 두마리 키우고 있습니다

한마리는 11살즈음, 한마리는 8살즈음 입니다

첫째가 노견이라는 말을 들으니 걱정이 앞서네요 ㅠㅠ 

애들이 떠나고 나면 어떻게 될지 두려워요 ㅠ 

아무 생활도 못하과 지낼거같아요 ㅜㅜ 

떠나보내신 경험이 있으셨던 분들은 어떻게 이겨내셨을까요 ㅜ 

많이 아프게 되서 비용이 많이 들게 되면 그거도 걱정이에요 ㅠ 

대출을 쓸수도 없고 ㅠㅠ 몇백즈음은 감당 가능하지만 ㅜㅜ 

미리 걱정하지 말고 지금을 즐기는게 낫겠죠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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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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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쩡
    미리걱정하지마요
    근데 아프면 비용이  비보험이 많아 비싸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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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아쿠 ㅠㅠ 아무래도 걱정되긴 하죠 
    그래도 미리 걱정하진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