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전에 우연히 얻게된 해피트리를 지금까지 키우고 있습니다. 중간에 한번 고사 직전까지 갔던적도 있었는데, 잘 이겨 냈네요. 분갈이 해주고, 영양제 놔주고, 이제는 가족인 느낌입니다. 가끔, 잎이 노랗게 되면 무슨 일인가 싶어, 인터넷 뒤져 보게 되네요. 앞으로도 계속 건강하게 키워 나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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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naver16002
우와 12년 동안 함께 지내셨군요. 찐 가족이네요. 저는 식물은 잘 못키워서.. ㅎㅎㅎ 아예 함께 살 시도조차 안하고 있어요
권정수
12년을 키우셨으면 정말 잘 키우셨네요
소중한 가족 같겠어요 저는 해피트리 이름도 이쁘고 해서 키우기 시작했는데 얼마 못가고 보냈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