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키우는 강아지...

하.. 한동안 안쓰다가 진짜 저랑 딱맞는 고민이여서 오랜만에 적어보네요... 문제는 친구가 강아지를 분양을 했어요.. 그냥 귀엽다고 분양받았을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분양받은 한달은 괜찮았어요..! 근데 그 다음부터 한번씩 귀엽다고 뛰어놀아준게 화근이였는지 계속 저한테 맡기더라구요.. 일주일에 한번이 두번 두번이 세번되고... 자기는 체력이 안된다면서 데리고 놀아달라는데 원룸에서 그 강아지가 얼마나 돌아다니면 다니겠어여... 진짜 불쌍해죽겠는데 어쩜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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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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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코리타
    한두번 맡기다가 안찿아 갈수도 있어요
    거절하세요 싫다고 하세요 불쌍해서 봐주다가 주인되요 감당하실 수 없으시면 지금 거절하세요 얼굴보고 이려우면 문자로 거절하세요 저도 어릴때 너무 거절 못했는데요 다 부질없어요 지금은 거절 잘해요 의외로 서로 괞찮아요 미안한 마음으로 거절하면 귀신같이 그틈을 파고들어요 당당하게 안되는 이유를 말해야 해요 싫 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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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7
    아직 성장기 강쥐라면 운동도 시키고해야하는데 
    강쥐가 너무 불쌍하네요 그래도 힘드시다면 거절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