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저녁산책후 동네 반려견의 위협에 당황했는지 그날이후로 산책을 나가기만하면 뭔가 불안해하고 초조해하는 느낌이 느껴지네요 그렇다고 산책을 안시킬순 없는 노릇이고 이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