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안정을 위해 반려식물 기르는데 시들시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외로움도 달래고 마음의 안정을 위해 반려식물을 가꾸는데 영양제 도 주고 물도 시간 맞춰 잘 주고 사랑과 정성을 쏟는데 왜 이리 시들시들할까요? 웬만해선 죽지 않고 다 잘 키울 수 식물도 내 손만 타면시들시들.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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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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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
    그쵸? 요리도 손맛이 있다고 하잖아요? 똑같은 레시피로 해도 엄마가 해주는 음식은 다른것처럼 식물도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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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때
    나 이맘 알아요 ㅠㅠ
    저도 그래서 식물 못키워요
    나름 정성을 준다고 주는데 자꾸 말라 죽으니 식물마저 나를 거부하나 싶고 그래서 속상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