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때
저도 어릴때 강아지 키우자고 조르다가 결국 키웠는데 엄마가 똥 다 치우셨죠 ㅎㅎ;;; 결국 다른데 보냈는데 그제서야 울고불고 난리치니까 니가 똥 치울거냐고 화내시던 ㅋㅋㅋ 미안 엄마ㅠ 현명하십니다. 똥 치우실 각오 없으시면 키우지 마세요 ㅋㅋ 좀 크고 책임감이 생기기 전에는 노느라 강아지 신경 못쓸걸요
다른집 아이들도 그러나요?
자꾸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네요ㅠ
솔직히 뒷처리는 모두 엄마의 몫이 아닌가요?
저도 결혼전에 말티즈를 키워서 이쁜거 너무 잘 알거든요^^
그 말티즈가 죽은 후에 너무 슬퍼서 다시는 안 키운다고 다짐했어요.
아이들이 자꾸 강아지를 키우자고 해서 제가 니들 키우는것도 힘드니깐 독립하면 혼자 키우라고 했어요
한번씩 키우자고 또 그러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