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12살이면 너무 늦지 않았을까요...ㅎㅎ 아님 24시간 감시하면서 혹독한 훈련을 해줘야 합니다..
집에 강아지 한마리 있습니다.
포메이고 12살쯤 되었지요... 딸아이가 어릴쩍
키우고 싶어해서 분양받아 키우고 있어요...
헌데... 장모님이 몰래(자주 걸림) 먹을걸 줘서
이놈이 사료를 잘 안먹어요... 아시겠지만
연세 많으신 어르신들 하지 말라해도 잘
안되자나요... 장모님 역시 그래요..
이골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늦은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