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이야기..

집에 강아지 한마리 있습니다.

포메이고 12살쯤 되었지요... 딸아이가 어릴쩍

키우고 싶어해서 분양받아 키우고 있어요...

헌데... 장모님이 몰래(자주 걸림) 먹을걸 줘서

이놈이 사료를 잘 안먹어요... 아시겠지만

연세 많으신 어르신들 하지 말라해도 잘

안되자나요... 장모님 역시 그래요..

이골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늦은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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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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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12살이면 너무 늦지 않았을까요...ㅎㅎ
    아님 24시간 감시하면서 혹독한 훈련을 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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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y
    적당히 먹어야할텐데ㅎ..  하지만 어쩔수없을것 같네요ㅠㅠ 어찌할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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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이
    너무 늦은건 없다고 생각해요~ 지금 건강상에 문제는 없나요? 몸무게가 과체중이라던지요~ 나이가 있으면 시니어사료로 영양도 맞춰줘야 할텐데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건강검진이나 병원진료 받으실때 영양문제는 없는지 확인해보시고, 문제가 없었다면 그나마 마음 놓고? 그래도 잘 지켜보시고, 혹시라도 영양이 불균형 하다면 그핑계?라도 말씀드리며 다시 설득하고해서 사료를 먹게 해야겠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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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린님
    먹는게 예쁘긴 한데..건강 생각해서 자제시켜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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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영
    12살 포메라면 좀 늦은 느낌은 들기는 하지만..
    지금이라도 확실이 안주시면 가능은 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