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알러지가 있어요.

저는 강아지나 고양이 그냥 보는건

너무 이쁘고 귀여운데

알러지가 있어서 키우지는 못해요.

저도 그렇고 둘째가 같이 그런편입니다.

큰아들은 강아지 키우자고 초딩때부터

10년 넘게 조르지만 

독립해서 다음에 키우라고 애기한 합니다.

전 강아지들 고양이들은 진짜 이뻐요 

그래서 샵을 그냥 지나치지못하고

늘 창문에 서서 바라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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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이슬
    털 알러지 있으면 못키우죠~
    강아지랑, 고양이는 그냥 귀엽고 사랑스런 눈으로 지켜보여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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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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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쉽지만 약까지 먹으며 키울자신이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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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
    털알러지있으면
    고생이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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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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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한동생네 리트리버가 절 좋아해서ㅇ같이 놀았다가 
      눈물콧물 기침 눈팅팅 붓고 난리났었어요.
      그때입었던 옷은 버렸구요.
  • sowhat2235
    전 알러지가있는지모르고 분양받아키우고있다보니 아이가심하게 피부가올라와병원가보니 털알러지가있더라구요ㅜㅜ최대한청소하고 키우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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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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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 올라오는것도 있지만 
      전 콧물 눈물 난리도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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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뚜아우찌
    아ㅠ 알러지가 있으시다니...ㅠ 그런데 강아지 고양이도 좋아하시는군요ㅠ 고민이시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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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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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쁘긴 엄청 이쁘잖아요.
      키울순 없으니 샵 창문 너머로 구경해요.
      만보걷기하는 동선에 샵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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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호현
    억지로 건강해치면서 키우기에는 너무 무리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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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향기
      작성자
      그래서 아들이그렇게 조르는덷느 아들 소원을 못들어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