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분자 묘목을 잔뜩심어두었어요!

남는 땅에 복분자 묘목을 몇그루 심었습니다.

뽕나무,앵두나무.보리수도 2그루씩심고요.

 

몇일간 엄청나게 과실을따먹었습니다.

 

약을 안뿌리니, 우리가족먹는거반.

벌레먹는거 반ㅋ

 

그래도 약은 안뿌리는게 낫겠죠?

마인드키 여러분들ㅈ생각은 어떠신가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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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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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민해맘
    그래도 약 안뿌리고 유기농이 좋죠^^ 직접 수확해서 드시는거면 더 맛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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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_gyuri2016
    멋지시네요~
    저도 그런 유실수를 심어놓고 따먹는거 상상 많이 했었는데 결정적으로 유실수 심을 땅이 없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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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무농약이 좋을 듯해요~
    추천 꾹 
  • m
    약 안 뿌리는 게 좋긴 하겠지만 괜히 욕심나서 전원 뿌릴 것 같아요 ㅎ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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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bimama
    우아~~ 남는 땅이라는 말이 부럽습니다...
    ㅋㅋ 벌레와 함께군요... 약은 안치는게 좋겠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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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진맘
    저도 약 안뿌리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ㅎㅎ
    벌레랑 나눠 먹어야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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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립살리스
    유기농이 좋긴한데....저희 부모님도 복분자 심으셔서 키우시는데 그래도 조금은 약을 뿌려야지 사람이 먹을 만큼 수확이 가능하다고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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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나나나
    너무 궁금하네요
    저도 한번 키워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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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나&향숙♡
    저도 텃밭을 그렇게 키워요 죽는게 반 잘 자라는게 반 ㅎㅎ
    농약 안뿌리고 그냥 재미로 하다보니.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