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헤어짐이 정말 두려운 사람이에요.. 헤어짐이 반려 동물한테는 너무 빠르기때문에 전 절대 못 키우겠어요 ㅠㅠ 친구 강아지만 봐도 너무 슬픈데 흐엉 그리고 제 몸 하나 잘 못 챙기는데 반려동물을 제가 잘 돌볼 수 있을지 무섭죠 ㅜㅜ 하나의 생명이기때문에 정말 소중히 예쁘게 돌보시는 주인들 만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큽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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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카멜리아
저도 그런 마음이 들어서
동물에게 정을 못 주겠어요
♡유나&향숙♡
저도 끝까지 책임질 자신이 없어서 못키워요 ㅠ
생명을 키우는건데 책임감없이 시작 못하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