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이
저도 세자매인데.. 같은 부모 밑에서 보고 자라고 돈을 대하는 태도는 제각각이네요..
중딩 작은 애가 옆에서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가는게 왜이리 아까운지 모르겠데요. 그래서 지금 사고 싶은 것도 고민하느라 안사네요. 돈이 현실적으로 다가오나봐요. 통장에 용돈이 쌓여 있어요
돈 개념이나 현실감각은 나이와는 별개인게
큰 아들은 통장에 돈이 매번 0이예요. 잔고가 있던 적이 없어요. 돈없다고 뭐 필요하다고 돈 달라는 식이네요.
돈 먹는 하마가 따로 없어서 빨리 독립시키고 니가 알바든 뭐든 벌어 봐라 벼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