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 왔어요.

엄마가 절에 기도 올리셔서 일주일 시골집으로

출근해서 엄마 모시고 절에 왔네요.

 

절은 언제와도 마음 편안히 너무 좋습니다.

 

절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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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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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
    풍경이 너무 예쁘네요 가을에 어울리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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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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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의 풍경은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지요.
      가을에 더 어울리는 거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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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아~~ 요런 미션이 있네요.
    어머니 모시고 절에 가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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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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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 수학여행 간다고 일주일 봉사하기로 했는데 아침이 너무 바빴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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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베니
    절의 풍경 소리가 저도 참 좋더라구요
    날씨도 좋고 기분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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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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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낮에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좋더라구요.
      절에 가면 정말 힐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