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고 커피 서비스

남편이 갑자기 일이 생겨서 10시에 저녁을 먹었네요.

남편은 오리백숙 저는 비빔밥

엄마의 울금커피 말하니 커피 내려주네요.

 

밥 먹고 커피 서비스밥 먹고 커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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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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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이 싫다
    저도 저기 숟가락 젓가락 하나 들고 가서 먹고 싶네요 ㅋㅋㅋ
    맛있는 저녁후 커피까지 근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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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오~~~ 10시에 이렇게 진수성찬을 
    차리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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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베니
    저녁이 진짜 늦으셨네요~~
    반숙 달걀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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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y
    오오 뭔가 담백한 한상이에요 ㅎㅎ
    넘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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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람~♡
    우와 총각김치에 넘넘 맛나겠어요
    총각김치 좋아하거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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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미라미
    와.. 식단 최고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