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일줄전 신랑이 좋아하는 등갈비 김치찜을 해줬더니 정신없이 잘드시더라구요. 그때 고기가 남은걸 어케 알았는지 고기는 냉동실에 오래 놔두는거 아니라며 오늘 또해달라고 해서 집에 오자마자 부랴부랴 뚝딱 만들었어요. 오늘 양념이 찐으로 더맛있다며 흥얼거리면서 잘먹는것 보니 흐뭇~🤗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