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도 샌드위치 먹여 보냈어요. 평일이면 아들 태워다 줘야할 시간인데~ 주말이라 남편 덕분에 이불속에서 뒹굴거리며 소통하네요. 어제밤에 남편이 두꺼운 오리털 이불로 바꿔줘서 따듯하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