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즈막히 일어난 큰아들~~ 햅쌀로 새로 밥 지어... 미역국이랑 점심 챙겨요. 매일 바깥 밥만 먹는데... 집에 오면 맛난거 해주고 싶은데 딱히 요구가 없어요.
바람소리작성자고등을 기숙으로 보내나요? 아님 대학? 둘다 맘이 쓰이긴해요~~ 그래도 여학생들은 야무지긴 하던데... 집 나가 있음 다 힘들긴하죠. 고등때 첨 떨어져 있을땐... 벚꽃만 보면 아들이 어찌나 보고 싶던지... 그래도 이제 좀 나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