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들 아침은 샌드위치예요~ 진짜 이제 수능이 며칠 안남았어요.. 어제 저녁부터 떨리기 시작해서.. 마음이 좀 그러하지만.. 그래도 내색않고 대하고 있어요. 본인은 얼마나 더 떨릴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