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매콤 단짠으로 찜닭했어요~ 남의편이 퇴근 전에 꼭 전화를 하는데 메뉴 듣더니 한마디 하고 끊네요.. " 한 잔 해야지~~ " ㅎㅎ 밥 반찬으로 만들면 자꾸 안주로 변질되는 우리집 고기 메뉴들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