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편이 연차내고 집콕 중이시라 같이 돼지국밥집 다녀왔어요 ~ 20분 웨이팅하고 들어가서 먹었네요 저는 모듬국밥, 남편은 돼지국밥 ^^ 양념이 따로 나와서 식성에 맞게 간하구요~ (새우젓, 다대기, 다진 마늘, 다진 청양고추) 뜨끈뜨끈 구수하니 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