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땡초 넣어서 칼칼한 어묵탕

무생채,  배추전 제가 먹고 싶었던 음식으로

차렸습니다.

오늘은 저희 주방 마감합니다.

ㅎㅎ 저의 바램입니다~~~

 

오늘 저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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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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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링
    배추전 넘 맛있지용
    어릴적에 진짜 마니 먹었었는뎅
    낼 해먹어볼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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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얀님
      작성자
      저도 어릴적에 시골에서 엄마가 자주 해주셨어요.
      그 추억의 맛이 너무 좋아요.
      동구링님도 내일 배추전 해드세요.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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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쩡
    우왕 맛난거 가득이네요 
    다 만드신다고 수고하셨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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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정수
    배추전 정말 먹고 싶네요
    예전 대구에 있을때 정말 많이 사 먹었었어요
    그리운 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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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희얀님~~~ 배추전 드셨네요.
    저도 오늘은 엄마가 구워준 배추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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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걷기
    어묵탕에 땡초 넣으면 국물이 정말 칼칼하니 맛나겠어요
    푸짐한 밥상 잘 보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