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훈련소 입소하는 아들~~ 저녁은 집에서 먹어요. 연어회, 회덮밥, 피자~~~ 골고루 맛있게 먹었어요
유리남동생 훈련소 따라갔다가 너무 울어서 아들보내는 어머님들이 저를 쳐다보던 기억이 나네요. 전화만 와도 눈물났던거 같아요. ㅠㅠ 20년이 넘었는데도 생생하네요. 바람소리님..... ......그냥 불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