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랑 아점으로 마라탕이랑 꿔바로우 먹었어요~ 오랜만에 친언니랑 통화 중이었는데 허기짐의 절정이라 다시 전화한다고 하고 끊었어요. 배고픔이 혈연을 이겼어요 ㅎㅎ 정신없이 흡입했더니 너무 먹었나 봐요ㅜ 이젠 배불러서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