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먹었던 점심

한달에 한번씩 만나서 밥 사주는 언니

아직 언니에게는 내가 20대의 어린 소녀로 기억되어

있어 만나면 추억 소환입니다.

어제 술 마셨다고 스파게티에서 밥집으로 변경해서

예약해서 밥부터 커피까지 맛있게 먹고 왔네요.

오늘도 이렇게 바쁘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낮에 먹었던 점심낮에 먹었던 점심낮에 먹었던 점심낮에 먹었던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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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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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찬은서맘
    우왕~~ 너무 예쁜걸요~~
    먹기 아깝네요 ㅎㅎ
  • 사랑이
    희얀님 오늘 많이 바쁘셨겠어요
    색깔 예쁜게 밥인가요?ㅋ
    맛있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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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오~~~ 진짜 좋은 언니네요.
    메뉴가 너무 깔끔하고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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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
    우와 그 언니 너무 부럽네요. 밥 잘사주는 예쁜 언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