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씩 만나서 밥 사주는 언니 아직 언니에게는 내가 20대의 어린 소녀로 기억되어 있어 만나면 추억 소환입니다. 어제 술 마셨다고 스파게티에서 밥집으로 변경해서 예약해서 밥부터 커피까지 맛있게 먹고 왔네요. 오늘도 이렇게 바쁘게 하루를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