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리
저는 길게 두고 먹는 마른반찬(진미채,멸치볶음) 한두가지 해두고.. 나머지는 그때그때 만들어 먹어요
저는 음식하는것도 좋아하고,
자주가는 카페에 대세인 레시피 나오면 만들곤해요.
아무 활동 하지 않는데, 유일하게 음식카페 있네요.
근데..
열정적으로 요리를 만들기도 하고, 반찬 등등 잘 만들기도 하지만..
가끔~~정말 ~~ 하기 싫을때도 있어요.
아이들을 위해서는...요령껏 차려 주는데..
신랑은 모르겠네요...^^;
이럴때는 어떻게 하세요?
집에 밑 반찬 요긴하게 해놓고 먹을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