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기-고민

저는 음식하는것도 좋아하고, 

자주가는 카페에 대세인 레시피 나오면 만들곤해요.

 

 

아무 활동 하지 않는데, 유일하게 음식카페 있네요.

 

근데..

 

열정적으로 요리를 만들기도 하고, 반찬 등등 잘 만들기도 하지만.. 

가끔~~정말 ~~ 하기 싫을때도 있어요.

 

아이들을 위해서는...요령껏 차려 주는데..

신랑은 모르겠네요...^^;

 

이럴때는 어떻게 하세요?

집에 밑 반찬 요긴하게 해놓고 먹을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0
0
댓글 2
  • 프로필 이미지
    바람소리
    저는 길게 두고 먹는 마른반찬(진미채,멸치볶음) 한두가지 해두고.. 나머지는 그때그때 만들어 먹어요
  • 프로필 이미지
    라미라미
    전 그때그때 먹을 수 있는 간편한 볶음, 찌기 등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