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둘째의 밥차와 같은 메뉴 냉장고 털어서 카레 한가득 만들었어요. 계란은 뜨거운 물에 익히고 파는 무조건 많이 카레는 양배추와 양파가 주메인이고 닭가슴살과 새우 추가했어요. 남편은 트러플오일 넣어서 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