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리에 취미가 없을뿐만아니라, 소질도 없어서 요리를 거의 안하고 살아요. 집에서도 간편식이나 과일 정도 먹는 편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요리 잘하는 분들 보면 참 부러워요. 자기 식성에 맞게 이것저것 맛있는 것도 많이 만들어 먹을 수 있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