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서울가서 딸램 기숙사에서 짐 빼서 다른 기숙사로 짐 옮기고 왔어요~ 교통체증이 심해서 하루종일 걸렸네요ㅜ 한달만에 집에 오는 딸이 닭발 먹고 싶다고 해서 집 도착하기 전에 주문했는데 배달 60분예정이라더니 30분만에 도착해서 어묵탕이 다 불었어요 ㅎㅎ 그래도 닭발이랑 오돌뼈볶음, 주먹밥은 따뜻함이 남아있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