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육수팩 넣고 육수내서 떡만두국 끓였어요~ 애들은 아직도 꿈나라라 혼자 먹으려고 한 그릇만 끓이느라 물만두 넣었더니 한 입에 먹기 좋네요^^ 좀 심심한 듯해서 김가루 듬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