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굴이
엄마표 청국장 너무 맛있겠어요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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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하신 울엄마 이젠 청국장까지 띄우시네요.
짜지않고 너무 구수하고 맛있는데 제가 요리를 못해서 뒤적이다가 두부 다깨지고 엉망입니다.(엄마 미안 ㅠ
엄마표 청국장 너무 맛있겠어요 맛있게 드세요
뱃속에 들어가면 똑같아요. ^^ 쨋든럽님이 요리고수인줄 알았어요. 원래 이런 청국장은 밥에 척 올려서 으깨어서 비벼 먹는건데 미리 하신줄 알았는걸요? ㅎㅎ 맛있겠어요.
앗 원래 그런 의도였다고 할걸 그랬나요 ㅋㅋ 배쏙에 들어가면 다 똑같다는 위로 감사합니다 ㅋㅋ
엄마표 청국장 너무 맛나겠네요 따끈한 밥에 비벼먹으면 맛나겠네요
으깨진 두부라도 비벼 먹으니 괜찮더라구요. ㅎㅎ
추운날 얼큰 청국장 너무 맛있죠 즐거운 오후되세요
오늘 바람 불고 추웠는데 예린님도 저녁 따뜻하게 드세요.
너무 맛있을거 같아요- 밥한그릇 뚝딱이겠네요
비벼 먹으니 밥 한그릇 금방 어디갔나 몰라요. ㅋㅋ
어머니께서 직접 만드셨다니 대단하신거같아요. 맛있게 드세요.
콩도 직접 농사 지으신거 뜨신 구들막에 띄우셨대서 저도 감동했답니다.
엄마표 청국장드셨군요 따뜻하니 맛났지싶네여
울 엄마도 처음 해보셨다는데 실도 많이 나오고 청국장이 제대로 됐더라구요.
우와 직접 청국장까지 만드시다니 대단한 정성이시네요. 맛나겠어요
뜨신 구들장 아깝다고 콩 삶아 해보셨는데 잘됐다고 보내주셨네요.
청국장 너무 먹고싶네요 엄마표 청국장 부러워요
엄마가 새삼스레 귀농하셔서 농사짓는다고 하실땐 반대했는데 고생은 하셔도 이렇게 만들어주고 좋아하시는 모습 보니까 저도 좋네요.
청국장 구수하니 된장찌개랑은 미묘한차이가있죠. 두부 으깨져도 장에 들어가면 다 똑같쥬
뜨신 밥에 비벼먹으니까 그게 그거긴 하더라구요 ㅋㅋ
어마의 정성이 가득 담긴 청국장이네요. 맛있어보여요.
직접 콩농사까지 지어 만드신 눈물없인 못먹을 청국장이에요ㅠ
밥에 비벼 드시면 구수하니 맛있겠어요. 추운날에 제격입니다
추운날 만보걷고와서 끓여먹었더니 더 맛나요.
직접 만드신 청국장 얼마나 맛있을까요 된장보다 구수한게 묘하게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진득하니 실도 많이 나오고 제대로 띄워졌더라구요.
귀농하셔서 청국장까지ㅎ 두부 깨져도 맛있어요. 맛있는 청국장을 더 많이 묻혀서 입속으로 쏙 ㅎ
주부 으깨져서ㅓ 청국장이 잘 묻긴 하더라구요 .ㅎㅎ
저 청국장을 먹어본 적이 없어요 맛이 정말 궁금하네요
발효가 많이 되서 유산균이 많은 대신 쿰쿰한 향 때문에 호뷸호가 갈릴수도 있어요. 저는 넘 좋아하지만 ㅋㅋ
맛있어보이네요ㅎ KRU51FV 친추해주세요
두부가 으깨져도 너무 맛있을 것 같네요 저도 오늘 저녁 청국장 먹어야겠네요
두부 으깨지니까 간이 잘 배어서 더 맛있긴 하더라구요. 청국장 맛있게 드세요.
청국장 맛있죠!!! ㅠㅠㅠ 회사 근처에 청국장집이 있는데 냄새때문에 못먹고 있어요 ㅠㅠ 청국장은 죽처럼 먹어야 제맛이죠!
회사에서 먹기는 좀 어려울것 같긴 해요 ㅎㅎ 집에서 함 해드세요.
ㅋㅋㅋ나한테도 미안해하세요 먹고싶자나여 ㅠㅠ
비주얼이 엉망이라 권해드리고 싶진 않은데 ㅋㅋ 맛은 좋더라구요.
맛있는색이예요ㅋㅋ 저도청국장 조아하거든요ㅋ
우와~^^ 비쥬얼이 너무 너무 극강입니다. 당장 먹어보고 싶어요~~ㅍ.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