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생일인 울 따님은 오늘부터 해 달라는 게 많네요 🤣🤣 저희동네에는 없는 매장 케익 먹고 싶다고 해서 예약하고 아들이랑 가지고 왔더니 외할머니표 냉이된장국 끓여 달라고 하네요~~ 동네 마트에서 냉이 사와 멸치육수에 묵은지 조금 넣고 된장 풀어 냉이된장국 끓였어요^^ 21살 딸 키우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