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 걷고 와서 미역 불리는 동안 씻고, 세탁기에 수건 삶음 코스로 돌리고, 딸램 생일 미역국까지 끓이고 나니 오전이 다 지나갔네요 😂😂 늦잠 자는 딸램 덕분에 미역국은 느긋하게 끓여서 맛은 있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