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남편 출근할때 대파크림치즈 바른 베이글 싸서 보내주려는데, 어제 50% 할인율로 산 소시지가 눈에 띄는 바람에, 그거 얇게썰어 살짝 구워 올려주느라 준비가 살짝 늦었네요. 남편에겐 얼른 신발신고 있으라 하고, 전 마저 싸서 포장해 봉지에 넣은 후, 신 신고 있는 남편이 들고 있는 가방안에 바통터치!!!! 뛰어~~~ 신호 날렸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