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연휴 지나고 나서 오랜만에 반찬만드네요. 연휴 전에 냉파해서 반찬빈곤 ㅜㅜ 시어머니댁에서 가져온 얼린시금치, 진미채 야무지게 사용하고~ 고래사어묵으로 볶음하고, 된장찌개까지!!! 근데... 전 왠지 밥은 안먹을듯... 간보다보니 질리네요 ㅋ 맥주나 한잔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