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달래장을 했지만, 다른반찬이 부족해서 뭘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남편이 그럼 뭐 먹고싶은거 시킬래? 하고 물어본걸... 고민고민하다... 결국 차버렸어요 ㅠㅠ 그냥 냉동실 대패와 50프로 할인때 산 숙주를 다 넣어 볶아버렸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