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쯤 남편한테 전화가 왔어요~ 저녁메뉴가 뭐냐고요 ~~ 이런 날은 나 한잔 마시고 싶다거든요 ㅎㅎ 수육해 준다고 하니 OK ㅋㅋㅋ 오늘 도착한 수육용 삼겹살로 수육하고, 봄동 사다가 겉절이해서 함께 차려줬어요 지금 열심히 달리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