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미쳤지.. 제가 저녁을 안먹거든요. 뭐 다이어트도 있고 늦은시간 속 부담되는게 싫어서.. 점저로 마감하는데 근데 아까 7시에 사온 교촌오리지날 치킨 냄새가 너무너무너무 좋아서 뭐에 홀린듯 5조각 정도를 흡입을 했네요. 거기다 위스키도 머그잔으로 한잔.. 술은 더 먹고 싶지만 꾹 참고 있습니다. 안먹어야 히는데 냄새에 홀려서... 하....반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