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엔 고기가 진리지요 ㅎㅎ 남편이 오늘 외식하자고 했는데 비가 와서 나가기도 귀찮고 냉동실에 쟁여둔 삼겹살 한 팩 미리 꺼내두었다가 구워 먹었어요~ 근데 고기보다 버섯이 더 맛있어서 버섯만 계속 추가해서 구웠어요^^ 설거지는 남편이 하고, 저는 놀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