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장모님 가게 문 열어드리러 가는 남편 통해서, 친정엄마 점심에 드시라고 양배추 쌈 보냈어요~ 밥은 챙겨오셨을테니, 참치쌈장 만들고 양배추 살짝 쪄서~~~
엘리12츤데레 스타일인듯 ... 맞죠 ㅋㅋㅋ 말로는 잔소리 폭격기 저리가란대 ㅋㅋ 마음은 또 여리고 ㅎㅎ 좋은거 있으면 부모님 먼저 챙겨드리더라구요~ 막내인 저는 그냥 애교담당이였구요 ㅋㅋ (막내의 생존 전략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