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집밥~

 

제가 컨디션이 좀 안좋다했더니~

 

둘째가 자기가 저녁 준비 해보겠다며...

 

두부조림과 된장찌개, 계란말이 만들어 줬어요.

 

덕분에 맛있고 편한 저녁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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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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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얀님
    와~~  둘째 솜씨라니 감탄이 나오는 한상이네요.
    엄마 생각해주는 둘째 마음이 너무 고맙네요.
    바람소리님 맛있게 드시고 컨디션 빨리 회복하시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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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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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네~~ 어제 진짜 밥하기 싫었는데 둘째 덕분에
      너무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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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나게💕💕🎵🎵🎵
    고맙네요
    엄마 생각하는 고운둘째에게
    박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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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작성자
      네네~~ 덕분에 너무 고맙게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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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
    저 많은걸 둘째가 했다구요..우와...잘키우셨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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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작성자
      네~ 유튜브 보면서 만들어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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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길선
    맛나게 잘 준비 했네요
    든든 하시겠어요
    맛있는 식사 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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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작성자
      네~ 너무 밥하기 싫었는데...
      덕분에 잘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