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거의 1년만에 벼르고 벼르던 즉석김밥 해 먹었어요. 시어머니가 주신 시금치가 많아서 당근과 우엉 사 와서 집에 있는 재료로 5줄 싸서 엄마 한 줄, 남편과 제가 4줄 먹었어요. 재료가 많이 남았으니 낼부터 간단하게 싸기만 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