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김밥 쌌어요

정말 거의 1년만에

벼르고 벼르던 즉석김밥 해 먹었어요.

시어머니가 주신 시금치가 많아서

당근과 우엉 사 와서 집에 있는 재료로

5줄 싸서 엄마 한 줄, 남편과 제가 4줄 먹었어요.

재료가 많이 남았으니

낼부터 간단하게 싸기만 하면 돼요1년 만에 김밥 쌌어요1년 만에 김밥 쌌어요1년 만에 김밥 쌌어요1년 만에 김밥 쌌어요1년 만에 김밥 쌌어요1년 만에 김밥 쌌어요1년 만에 김밥 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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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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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hj3
    김밥싸시는 솜씨가 대단하시네요~ 꼭 전문가 같으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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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복동
      작성자
      아니에요. 전 김발 사용 잘 못해서 그냥 김발 없이 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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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븐
    김밥 맛있겄어요^^
    저 김밥 좋아해서 자주 싸는데
    먹을때마다 맛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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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복동
      작성자
      재료 준비할 때 할 게 많아서 그렇지
      해 놓으면 재료만 꺼내 싸 먹으면 돼 편하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