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지기 아점 챙겨줬어요 ~

늦잠 자는 남편 기다리다 배고파서 대충

빵이랑 커피로 아점 먹고, 남편은 어제 남긴

김밥으로 김밥전하고 어묵꼬치탕 끓여서 

아점 챙겨줬어요😋😋

계란물에 청양고추 다져서 넣었더니 살짝

매콤해서 괜찮네요~

주말에 끼니 챙기기 귀찮아요 ㅎㅎ

이제 저녁 한끼 남았네요 🤣🤣옆지기 아점 챙겨줬어요 ~옆지기 아점 챙겨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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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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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븐
    아점 맛있게 챙겨 드렸네요^^
    주말은 끼니 걱정이 더 되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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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하늘에밝은달
      작성자
      봄이라 그런지 입맛 없다는 옆지기
      끼니 챙겨주려니 은근 피곤하네요ㅜ